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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위댐보이즈 바타 "'새삥' 안무, 흥행 예상"[★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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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채 인턴기자
/사진='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쳐
/사진='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쳐

'복면가왕' 댄서 바타가 '새삥' 안무의 흥행에 대해 언급했다.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 1라운드 세 번째 대결에는 '날라리 선도부장'과 '날아라 전교회장'이 맞붙었다.


이날 선도부장과 전교회장은 이선희의 '나 항상 그대를'을 열창했다. 무대를 마친 후 연예인 판정단석의 권인하는 "전교회장은 조금 나이가 있으실 것 같다. 노래를 큰 기교 없이 깨끗하고 정직하게 표현했다. 그런데 가수는 아닌 것 같다"라고 평했다. 유영석 역시 "전교회장이 가수 아니라고 한 것을 이해한다. 저도 목청 좋은 비가수라고 추측했다. 그런데 후렴구에서 잠재력이 갑자기 터지는데 그 포인트만 보면 가왕 잡을 분이다. 그 정도로 잘한다"라며 극찬했다. 결과는 36대 63으로 전교회장의 승리였다.


이어 공개된 선도부장의 정체는 지코 '새삥' 안무가로 화제가 된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 바타였다. 춤 실력과 대조되는 바타의 반전 목소리에 판정단석 출연진들은 모두 감탄하며 열렬한 박수를 보냈다. MC 김성주는 바타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끈 '새삥' 챌린지 안무를 만들면서 이렇게 큰 인기를 예상했냐"고 물었다. 이에 바타는 "제2의 'HEYMAMA'를 만들기 위해 부담이 컸다. 그런데 안무를 짜다 보니 제가 생각해도 잘 만들어진 것 같아서 살짝 기대했다"라며 흥행을 예상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학교에 다닐 때 공부를 잘해서 전교 20등 안에 늘 들었다며 모범적인 학창 시절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리고 "학교 다닐 때는 키도 엄청나게 작고 안경 쓴 모범생이었다. 수학도 1등을 해서 학교 대표로 수학경시대회도 나갔다. 학창 시절 가장 큰 일탈이 부모님 몰래 PC방에 갔다가 끌려가서 혼난 거였다. 그 이후로 일탈을 안 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춤과 관련되지 않은 홍익대학교 공과 대학으로 진학했다고 전했다. 춤을 언제부터 췄냐는 김성주의 질문에 "춤은 20살 때 대학교 동아리에 들어가서 처음 췄다. 취미로 추다가 바로 군대에 갔다. 주말마다 도서관 관리병을 하며 책을 많이 읽었다. 그때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대 후 자퇴를 하고 춤을 본격적으로 추기 시작했다고"며 털어놨다.


부모님의 걱정이 없었냐는 물음에 "걱정은 많이 했지만, 내색은 안했다. 어렸을 때부터 혼자 알아서 공부도 잘하니까 춤도 잘 하겠거니 하고 믿어주신 것 같다"라며 높은 자존감을 뽐내었다. 그리고 "저희팀 위댐보이즈가 사람들에게 더 많이 알려지고 유명해지면 좋겠다. 위댐보이즈가 더 사랑 받는 게 제 목표다"라며 앞으로의 목표를 전했다.


정은채 인턴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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