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방송인 샘 해밍턴이 윌리엄과 벤틀리를 자랑했다.
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샘 해밍턴이 근황을 밝혔다.
샘 해밍턴은 이날 제 2의 손흥민 선수 아버지를 꿈꾼다 밝혀 눈길을 모았다. 샘은 지금도 두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가 전주에서 아이스하키 대회를 하고 있다며 "데려 갔다가 방송 때문에 잠깐 올라왔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샘은 이어 "(아이스하키) 너무 잘한다. 윌리엄은 지금 1학년인데 2학년들과 경기하고 있다. 저번 경기에서는 혼자 7골을 넣었다. 벤틀리는 윌리엄보다 타고난 운동신경이 더 좋다. 엄청 자랑스럽다. 1시간 동안 얘기할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