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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밤' 신인선, 자수성가 일화 "집 나와 아르바이트 80개" [★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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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인턴기자
/사진='화요일은 밤이 좋아' 화면 캡처
/사진='화요일은 밤이 좋아' 화면 캡처

가수 신인선이 자수성가를 위해 노력했던 과거 일화를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 68회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내 사랑 아빠' 특집으로 나상도, 신인선, 일민, 신승태가 아버지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장민호는 "음악의 길을 나섰을 때 부모님의 도움을 거절했다고 들었다"며 신인선에게 과거 이야기를 물었다.


신인선은 "예술대학에 진학하고 싶어 아버지와 싸우고 집을 나왔다"며 "음악의 길을 나섰을 때 부모님의 도움은 일절 거절했다. 혼자 공부해 예술대학에 수석으로 들어갔다. 또 용돈을 하나도 받지 않고 스스로 생활했고 아르바이트를 80개 정도 했다"라고 성공 비화를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장민호가 "아버지께 지금 용돈을 드리냐"고 질문하자 신인선이 "그렇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아버지 신기남은 "이번 어버이날 기대하고 있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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