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아름다운 랜선 여행의 세계로 시청자를 초대한다.
5월 29일 방송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발칸반도의 숨은 보석 슬로베니아, 태국에서 만나는 송끄란 축제, 이탈리아 아티초크 축제 현장까지 볼거리 먹거리 가득한 다양한 랜선 여행이 그려진다.
첫 번째 랜선 여행 슬로베니아 영상에서는 동화 같은 아름다운 구시가지와 기차를 타고 만나는 신비로운 '포스토이나' 동굴, 그리고 리틀 베네치아라고 불리는 피란의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이 공개될 때마다 출연자들은 크게 감탄하며 아름다움에 취했다.
두 번째는 태국 톡파원이 송크란 축제에 참여해 현지의 상황을 생생하게 전했다. 물총 축제 전에 놀라운 디테일의 모래 조각대회 영상이 소개되자 이찬원은 "어! 이게 모래라고?"라며 매우 놀라는 표정을 지었고, 어마어마한 모래 불상들을 보고 믿기지 않는 듯 눈을 크게 뜨고 두 손으로 입을 가리며 매우 놀라는 표정을 지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유발했다.
또한 쏟아지는 물 폭탄 세례를 맞아 정신 놓아버린 톡파원의 모습을 본 이찬원은 깔깔대며 화통하게 웃어 시청자들 또한 웃게 했다.
마지막으로는 이탈리아 톡파원이 아티초크 랜선 축제 현장 속으로 초대했는데, 꽃 같은 비주얼의 아티초크로 만든 다양한 음식 영상을 본 이찬원은 이내 "어머! 갑오징어다"라며 음식에 남다른 호기심을 보였다. 5월 29일 오후 8시 5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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