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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쿠, 마지막 NCT 멤버 될까..첫번째 순위 발표서 1위 [라스타트]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엔시티 유니버스 : 라스타트 방송화면 캡처
/사진=엔시티 유니버스 : 라스타트 방송화면 캡처

'엔시티 유니버스 : 라스타트'(NCT Universe : LASTART, 이하 '라스타트') 첫 번째 순위 발표식 현장이 공개됐다.


3일 방송된 '라스타트'에서는 NCT NEW TEAM 데뷔 멤버에 한 발 더 다가가기 위한 SM 연습생들의 치열한 첫 번째 미션 무대가 이어졌다.


지난주에 이어 두 번째로 무대에 오른 연습생은 민재와 정민이었다. 두 사람은 '하늘을 달리다'로 보컬을 선보였지만 시원한 가창력과 고음에 비해 무대를 즐기지 못하는 모습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이어 무대에 오른 캇쇼, 헤이테츠의 퍼포먼스에서도 두 사람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지만 디테일이 부족한 모습을 보였다.


이들의 무대에 아티스트 디렉터 보아, 은혁, 키는 무대에서의 표현력, 기술과 끼, 표정 연기 등 섬세한 지적을 이어갔다. 특히 은혁은 "당장 몇 개월 후에 데뷔를 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없다. 지금부터 빨리 적응하고 연습을 더 많이 해야 할 거 같다"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진 무대는 각 연습 기간 1년 그리고 2주 된 리쿠와 류가 선보였다. 목 상태가 안 좋았음에도 강렬한 래핑을 보여준 리쿠와 맑은 보컬의 류가 선보인 03년생 동갑 케미에 키는 "드디어 볼 만한 거 한 개 나왔네"라며 감탄을 보냈다. 또한 "리쿠 군은 본인의 매력이 잘 드러난 무대 같다", "류 군은 조금만 다듬으면 좋은 보컬리스트가 될 거 같다" 등 호평이 쏟아졌다.


마지막 무대의 주인공은 연습생들 중 가장 막내로, 료와 사쿠야의 '츄잉껌'(Chewing Gum) 퍼포먼스가 공개됐다. 호버 보드까지 준비한 두 사람은 라이브와 춤을 동시에 선사하면서 상큼한 매력을 자랑했다. 보아는 편하게 무대를 즐긴 두 사람에게 "지금까지 본 무대 중 가장 좋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들의 무대를 끝으로 첫 번째 순위 발표식이 진행됐다. 1차 미션 최종 결과, 1위 리쿠, 2위 앤더슨, 3위 정민, 4위 료가 차지했으며, 4명은 스페셜 베네핏으로 SMROOKIES(에스엠루키즈) 시온 & 유우시와 함께 그룹 포토 촬영 기회를 얻었다.


한편, NCT 마지막 그룹 선발을 위한 프리 데뷔 리얼리티 '라스타트'는 한국 티빙과 ENA 채널을 비롯해 일본 Hulu와 니혼TV 채널, 북미 중미 남미 KOCOWA+ (wavve Americas)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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