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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박정현, 아이비리그 출신→동양인 최초 美 국가 제창[별별TV]

발행:
정은채 기자
/사진='불후의명곡' 방송화면 캡쳐

가수 박정현의 화려한 이력이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632회에서는 '불후의 명곡 in US 특집'으로 특별 기획됐다. 에이티즈, 잔나비, 김태우, 영탁, 이찬원, 박정현, 싸이 그리고 패티 김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대한민국 대표 가수들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뉴욕에서도 '불후의명곡' 트레이드 마크인 공연 순서를 정하기 위한 공 뽑기가 이어졌다. 세 번째 공연 순서는 신동엽이 아닌 이찬원이 직접 뽑았다. 이찬원은 공에 적힌 이름을 확인 후 "이 분은 아이비리그에서 대학시절을 보내고, 동양인 최초 학생 대표로 미국 국가를 제창한 분"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독보적인 음색의 R&B 요정"라고 덧붙여 다음 순서가 박정현임을 암시케 했다.


순서로 지목된 박정현은 무대로 오르며 "K-POP의 역사를 돌아볼 수 있는 라이브 콘서트이다. 관객분들이 정말로 무대를 즐겼으면 좋겠다. 왜냐면 제가 즐기고 있기 때문"라고 무대를 향한 진심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무대에 올라 대표곡 '꿈에'를 열창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동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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