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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투어' 나PD "'꽃청춘'과 완전 반대, ALL패키지로 준비"[별별TV]

발행:
김지은 기자
/사진='나나투어 with 세븐틴' 화면 캡처
/사진='나나투어 with 세븐틴' 화면 캡처

나영석 PD가 세븐틴 멤버들에 '나나투어'의 취지를 밝혀 멤버들을 들뜨게 했다.


5일 첫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나나투어 with 세븐틴'(이하 '나나투어') 1회에서는 나영석 PD가 세븐틴 멤버들과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나영석 PD는 도쿄 콘서트를 마치고 호텔에서 쉬고 있는 세븐틴 멤버들을 찾아갔다. 나 PD는 모든 멤버를 차례로 깨워 본격적으로 '나나투어'에 대해 설명했다.


나 PD는 "이탈리아로 간다"며 "사실 그동안 세븐틴 일정이 너무 빡빡했지 않냐. 계속 엄청 힘들었고 쉴 틈이 없었던 걸로 안다. 이번 이탈리아 여행 콘셉트는 평소 '꽃청춘'(꽃보다 청춘)과 다르다. 원래 '꽃청춘'은 고생해서 막 찾아가는 거지 않냐. 이건 전혀 반대다"라며 운을 뗐다. 나영석 PD와 제작진이 유럽을 한 번도 못 가본 멤버들을 위해 여행지를 이탈리아로 선정한 것.

/사진='나나투어 with 세븐틴' 화면 캡처

이어 세븐틴 멤버들은 "ALL 패키지로 준비했다"는 나 PD의 설명에 일동 환호했다.


나 PD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냥 놀면 된다. 우리가 가서 놀거리, 먹을거리, 즐길 거리를 다 섭외해놓고 알아봤다. 아침이면 관광하고 맛있는 거 먹고 저녁엔 모여서 놀면 된다. 그렇게 6박 7일을 보낼 거다. 그러니까 여러분의 데뷔 이후 첫 단체 휴가라 생각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나 PD가 "아무것도 준비할 필요 없다. 지갑도 필요 없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세븐틴 멤버들은 처음엔 불신했으나 곧 잔뜩 들뜬 모습으로 급하게 여행 준비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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