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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마지막 신메뉴 '계란 돈가스' 시식 후 엄지척 [어쩌다 사장3]

발행:
김지은 기자
/사진='어쩌다 사장3' 화면 캡처
/사진='어쩌다 사장3' 화면 캡처

배우 조인성이 '아세아 마켓'의 마지막 신메뉴로 선보일 계란 돈가스를 맛본 후 흡족한 미소를 지었다.


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사장3' 14화에는 '아세아 마켓'의 마지막 9일 차 영업을 이어가는 '사장즈' 차태현, 조인성과 '알바즈' 박병은, 홍경민, 윤경호, 임주환, 박인비, 박보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조인성은 마지막 영업을 위한 특별 메뉴인 달걀 돈가스 준비에 나섰다. 조인성이 "삶은 달걀을 다진 고기로 감싸서 튀김옷을 입히는 거다"라고 메뉴를 설명하자, 박인비는 "맛있을 것 같다"며 기대했다.


/사진='어쩌다 사장3' 화면 캡처

이어 임주환은 돼지고기와 소고기를 1대 1 비율로 섞어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해 준비했다. 다음으로 밑간을 해둔 고기를 다져 양파와 섞은 후 삶은 달걀을 넣어 동그랗게 말았다. 이어 튀김 가루와 카레 가루를 섞은 달걀 물에 고기를 담근 후 튀김옷을 묻혀 바삭하게 튀겨냈다.


완성된 '계란 돈가스' 샘플 시식에 나선 조인성은 엄지를 들어보이며 메뉴 개발 성공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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