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야구] 주말리그 개막... "올해도 야수가 잘 안 보인다" 여전한 투수 강세
2026.03.06·관련기사 6건
'하현승 말고 또 있다' 경남고 상대 KKKKKKK, 부산고 김민서 '왜' 에이스 목표로 했나 "기선 제압할 수 있잖아요" [인터뷰]
김동윤 기자·2026.03.18 ・ 01:03
"올해도 야수가 잘 안 보인다" 여전한 투수 강세... '제2의 이대호'만 펑펑 날렸다 [고교 주말리그 개막③]
김동윤 기자·2026.03.16 ・ 14:55'삼성·LG 고민 커진다' 포수 1순위 아직 오리무중... 광주일고 김선빈 흐림·덕수고 설재민 쾌청 [고교 주말리그 개막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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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윤 기자·2026.03.16 ・ 14:53
"3루 수비는 전국 최고죠" 스카우트 호평에도 8㎏ 찌웠다, 마산용마고 최민상 "롤모델 김주원-전태현, 최다안타 도전할게요"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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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승·엄준상·김지우' 전체 1순위 레이스 땅! '102개팀 참가' 고교야구 주말리그 7일 시작
김동윤 기자·2026.03.06 ・ 1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