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아마야구] "광주일고 박찬민, 계약금 18억에 PHI행→더 많은 韓 선수가 MLB 향한다"...美 저명기자 보도
2026.04.09·관련기사 26건
와, 이 금액은 못 참지! "광주일고 박찬민, 계약금 18억에 PHI행→더 많은 韓 선수가 MLB 향한다" [美 저명 기자 보도]
박수진 기자·2026.04.23 ・ 00:07
'추적 성공률 99.9%' 고교야구 맞춤형 ABS 어떻게 나왔나
김동윤 기자·2026.04.22 ・ 10:42
'김원중 포크 배워 KBO 1R 후보 급부상' 부산공고 150㎞ 우완 곽도현 "사직만 가면 롯데 이겨 야구에 빠졌다" [인터뷰]
김동윤 기자·2026.04.21 ・ 12:58
"라커룸에서 보고 있었죠" 야탑고 9년 만에 전국대회 결승, 프로 선배들도 응원했다
김동윤 기자·2026.04.18 ・ 12:05
'롯데 1R→한화 은퇴' 수베로도 기대했던 우완, 유망주가 전학 각오하고 찾는 코치 됐다 "난 실패가 많았던 선수... 제자들 위해 공부한다" [인터뷰]
김동윤 기자·2026.04.16 ・ 09:13
'좌완 149㎞' 서울디자인고 박근서, KBO 1R 후보 급부상→ML도 노린다 "롤모델은 호날두, 식단 관리도 재밌어요" [인터뷰]
김동윤 기자·2026.04.15 ・ 13:31
'투수 단 3명+열악한 동문 지원'에도 일군 야탑고 준우승, 9년 만의 전국대회 결승이 더 특별했던 이유
김동윤 기자·2026.04.14 ・ 08:46
'KBO 전체 1순위 후보' 덕수고 엄준상, 신무기 장착하고 153㎞ 강속구+만루홈런→4번째 우승 이끌다 "내 장점 최대한 보여주겠다"
인천=김동윤 기자·2026.04.13 ・ 08:21
'와' 고교야구서 ML 수비 나왔다! 캡틴 투혼 후 2:10→5:10→6:12 맹추격, 9년 만의 전국대회 결승 '후회 없이' 불태웠다
김동윤 기자·2026.04.12 ・ 20:42'최고 153㎞' 엄준상 3이닝 KKKKK→결승 만루홈런 폭발' 덕수고 12연속 결승전 무패! 야탑고 꺾고 이마트배 우승 [이마트배 현장리뷰]
인천=김동윤 기자·2026.04.12 ・ 14:31
"150㎞ 던지는 선수는 많다" 나무배트가 만든 강속구 거품, 22년 전 패러다임에 갇힌 한국야구 [아마야구가 말한다④]
김동윤 기자·2026.04.09 ・ 0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