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아마야구] 정은원 따라 좌타 전향한 '골수 한화팬', 덕수고 5툴 유격수 됐다
2026.07.22·관련기사 154건
"김혜성 선수 때문에 키움팬 될 뻔했어요" 정은원 따라 좌타 전향한 '골수 한화팬', 덕수고 5툴 유격수 됐다 [인터뷰]
김동윤 기자·2026.08.09 ・ 10:44
와 '4회에만 무려 21득점' 韓 고교 야구서 '42-0 콜드게임' 기록적 스코어 등장, 폭염 속 봉황대기 1회전 실력차 절감
김우종 기자·2026.08.08 ・ 19:25
'전국 극한 폭염' 결국 봉황대기 고교야구→경기 일정 전면 재조정 "앞으로도 폭염 상황 예의주시"
김우종 기자·2026.08.06 ・ 14:27'13전 13승' 결승만 가면 이긴다! 덕수고 정윤진 감독, 17년 만에 대통령배 품고 亞 정상 도전 "이번엔 대만 꺾고 금메달 따겠다" [인터뷰]
김동윤 기자·2026.08.06 ・ 07:41"미국행 마음 70%였는데..." KBO 택한 '149㎞ 좌완' 서울디자인고 박근서, '1R 경쟁자' 유신고 이승원과 맞대결 꿈꾼다 [인터뷰]
김동윤 기자·2026.08.06 ・ 06:51
'55m 6초56' 고교 최고 수준 '서울고 정수빈' 권상혁, 더 빨라진 발로 마지막 승부 건다 "몇 라운드든 지명받는 것이 목표" [인터뷰]
김동윤 기자·2026.08.05 ・ 12:43'지역 비하 응원 주도' 배재고 야구부원 2명 중징계, 징계 수위 공개 안한다... 따라 부른 10명도 경징계
김동윤 기자·2026.08.05 ・ 11:57[오피셜] '학생들도 천만다행' 37℃ 폭염 속 낮 경기 피했다! 봉황대기 첫 3일간 '하루 2경기 개최'... 오전 8시 30분-오후 6시 진행
김동윤 기자·2026.08.05 ・ 10:00"미국행 거의 결정했었지만..." ML 21억 오퍼 거절, 서울고 김지우 '왜' 후회하지 않았나 [인터뷰]
김동윤 기자·2026.08.05 ・ 08:37
"누구 하나 쓰러져야 바뀐다" 프로는 폭염에 경기 취소, 학생들은 37℃ 땡볕에 라커룸도 못 쓰고 뛰었다
김동윤 기자·2026.08.04 ・ 09:23
덕수고 13연속 전국대회 결승 무패! 17년 만의 한도 풀었다... 유신고 7-4 꺾고 대통령배 우승
김동윤 기자·2026.07.30 ・ 22:50'포수 설재민 MVP' 덕수고, 유신고 꺾고 대통령배 17년만 우승... '예비 빅리거' 엄준상도 투타 맹활약
안호근 기자·2026.07.30 ・ 20:56
전국 최대 규모 리틀야구 축제, MLB CUP 성황리에 폐막... 오승환-엄준상도 참여
안호근 기자·2026.07.28 ・ 11:37
1300만 관중 시대, KBO의 다음 콘텐츠는 고교야구다 [류선규의 비즈볼]
류선규 전 SSG 랜더스 단장·2026.07.27 ・ 04:01
'문체부·국민체육진흥공단 지원' 韓 소프트볼 후보선수 19인, 日 고교 최강팀과 맞붙는다
김동윤 기자·2026.07.23 ・ 14:14'재미교포 조윤주 첫 발탁' 韓 소프트볼 청소년 대표 17인, 22일부터 부산 기장군에서 합숙훈련
김동윤 기자·2026.07.23 ・ 14:00韓 여자야구 국가대표팀, 월드컵 예선 위해 미국행... '일본·대만은 가까운 대만서 예선' 한국은 왜 태평양 건넜나
김동윤 기자·2026.07.23 ・ 13:34"미국 안 가겠습니다" 전날까지 ML 오퍼 거절했던 'KBO 빅3' 엄준상, 왜 하룻밤 만에 마음 바꿨나 [포항 현장인터뷰]
포항=김동윤 기자·2026.07.23 ・ 06:41
'전체 1순위 유력' 하현승 152㎞ 쾅! 2이닝 KKKKKK에도 부산고 2-4 패배... ARI 엄준상 앞세운 덕수고 16강 진출 [대통령배 현장]
포항=김동윤 기자·2026.07.22 ・ 2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