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아마야구] 덕수고 엄준상, 애리조나와 입단 계약 체결→김재윤 이후 첫 고졸 ARI 직행
2026.05.30·관련기사 78건
[오피셜] '23억은 못참지!' 덕수고 엄준상, 애리조나와 입단 계약 체결→김재윤 이후 첫 고졸 ARI 직행
박수진 기자·2026.06.17 ・ 09:21
"(문)동주 형이 항상 인성 강조해요" 국대 에이스가 직접 챙긴 진흥고 캡틴 1R 후보 급부상 "프로 가서 학교 이름 빛낼게요" [인터뷰]
김동윤 기자·2026.06.15 ・ 11:14"엄마 같은 강민호 선배 닮고 싶다" 연세대 김동주, '장타율 0.759' 대학 최고 포수가 마지막 도전 나섰다 [인터뷰]
김동윤 기자·2026.06.15 ・ 10:24"휠러에게 싱커, 산체스에게 체인지업 배웠다" KBO 1순위 후보 박찬민은 '왜' 미국으로 향했나 [인터뷰]
김동윤 기자·2026.06.15 ・ 09:41'와' KIA, 문·김 대전 아쉬움 5년 만에 달래나! '문동주 직속 후배' 광주진흥고 김민훈 '1R 후보' 거론됐다
김동윤 기자·2026.06.15 ・ 07:21
'ML 관심' 인창고 윤예성, 157㎞ 강속구보다 100구 '전부 150㎞' 꿈꿨다 "난 선발투수, 하현승 이겨보겠다" [인터뷰]
김동윤 기자·2026.06.14 ・ 15:40
"내가 롤모델 되고 싶다" 제2의 누군가 거부한 광주일고 배종윤, LG 김영우와 재회 꿈꾼다 [인터뷰]
김동윤 기자·2026.06.13 ・ 21:01
'한화 1차 지명 출신' 사령탑,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우승... MVP 권태형 "문동주 닮고 싶다"
신화섭 기자·2026.06.10 ・ 17:23KBO 도루 올타임 1위가 직접 시상했다! 화곡초, 고명초 꺾고 제8회 서울컵 유소년 야구대회 우승... 김지후 MVP
김동윤 기자·2026.06.10 ・ 15:52"하현승, 투수-타자 하나만 하긴 아깝다" 한국산 오타니 '정말' 가능한가! 일단 韓·美 의견이 일치했다
김동윤 기자·2026.06.10 ・ 06:41"롯데팬 기대 알고 있죠" 타율 0.491 경남고 거포 이호민, 빅3 압도한 타격 재능에 부산이 '또' 한 번 설렌다 [인터뷰]
김동윤 기자·2026.06.10 ・ 01:10
'3순위 KIA도 비상이다' ARI 엄준상 이어 김지우도 'ML 최소 2팀' 관심, 하현승만 남고 다 떠나나
김동윤 기자·2026.06.09 ・ 13:16"덕수고 엄준상, ARI 입단 최종 마무리 단계→계약금 최소 15억" [美 저명 기자 보도]
박수진 기자·2026.06.09 ・ 02:31소프트볼 최강자 가려졌다! 인천광역시체육회·상지대·서울신정고·구암중·신정스포츠클럽 우승
김동윤 기자·2026.06.09 ・ 00:20
'하현승 150㎞-엄준상 3안타-김지우 홈런더비 우승' 빅3 존재감 대단했다! 고교 올스타, 대학 올스타에 6-4 승리 [대전 현장리뷰]
대전=김동윤 기자·2026.06.08 ・ 21:07
"KIA 김선빈 선배 좋아해 야구 시작했죠" 광주일고 김선빈, 포수 1순위 꿈꾼다 [인터뷰]
광주=김동윤 기자·2026.06.04 ・ 12:01
2026 KBO 유소년 야구장학생 '초·중·고·리틀 유소년 야구선수 총 47명' 선정
김우종 기자·2026.06.02 ・ 14:12김한수 전 감독 총괄, 권오준 등 코치 참가 'KBO의 우수 유소년 선수 육성 시스템' 2026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 열린다
김우종 기자·2026.06.02 ・ 13:41'하현승 남아줘서 고마워' 전체 4순위 롯데 함박웃음, 'ML 관심' 빅3 위협 유망주도 여유 있게 지켜본다
김동윤 기자·2026.06.02 ・ 09:10
부산고 오타니 잔류에 두산·KIA 셈법 복잡해졌다, 흔들리는 빅3에 키움만 웃는다
김동윤 기자·2026.05.30 ・ 12:41양키스 34억 러브콜 뿌리쳤다! 부산고 하현승, 왜 한국 남았나 "KBO에서 잘하는 형들 보고 희망 가졌다" [인터뷰]
김동윤 기자·2026.05.30 ・ 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