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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전현무 "곽튜브 집, 개밥 쉰내..연애는 비염 있는 분과"[★밤TView]

발행:
정은채 기자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쳐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쳐

'전지적 참견 시점' 전현무가 곽튜브 집 방문 후기를 털어놨다.


3일 방송된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유튜버 곽튜브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곽튜브는 신혼집으로 이사한 매니저를 위해 '67인치 대형 TV'를 선물했다. 곽튜브 매니저는 "이런 거 챙겨주는 게 쉽지 않은데 너무 고마웠다"라며 깜짝 선물에 놀란 모습을 보였다. 곽튜브는 "와이프는 드라마 보는 걸 좋아하고 매니저는 제일 좋아하는 게임이니까 번갈아 가면서 하라고 TV를 구매했다"라며 고심해서 매니저를 위해 맞춤형 선물을 골랐다고 털어놨다.


곽튜브는 매니저에게 "새해에는 깨끗이 살아보자"라고 응원한 후 집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깨끗이 살아보자'라는 다짐은 채 하루를 가지 못했다.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쳐

이날 곽튜브의 집에는 화제의 유튜브 채널인 '청소광 브라이언'팀이 촬영을 위해 방문했다.


곽튜브의 집을 둘러본 브라이언은 "이런 냄새 태어나서 처음 맡아본다"라며 표정을 찌푸렸다. '전참시' 멤버 중 유일하게 곽튜브 집에 방문한 적 있는 전현무는 "개밥 쉰내라고 표현하는 그 냄새가 난다. 남자 대학생 자취방 냄새다. 개밥 쉰내가 방이랑 부엌에서 전부 나서 방문하면 남은 정나미가 다 떨어질 것"이라고 돌직구로 곽튜브 집 냄새를 표현했다.


난장판인 곽튜브 집을 둘러본 브라이언은 곽튜브에게 "1년간 집에 있는 시간이 얼마나 되냐"라고 물었다. 이에 곽튜브는 "한국에 반, 외국에 반 있다. 중요한 손님이 있을 때만 잽싸게 치우고 아니면 그냥 모아둔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짐을 안 치우는 이유는 어차피 또 들고 나가야 하기 때문이다"라며 자신만의 청소 철학을 밝혀 브라이언을 경악게 했다.


전현무는 브라이언의 표정에 공감하며 "여자친구가 숨을 쉴 수 없는 집이다. 비염 있는 분과 연애를 추천한다"라고 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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