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편스토랑' 한채영, 요리 자신감 폭발 "내가 하면 맛있더라"

발행:
이시호 기자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배우 한채영이 요리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인간바비' 한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채영의 오래된 친구 브라이언은 "요리에 관심이 없다고 하지 않았냐"며 '편스토랑'에 출연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에 출연자 전원은 "예전에 방송에서도 봤다"며 동조했다.


한채영은 "다들 기억력이 좋으시다"고 민망해하며 "요리가 저한테는 굉장히 어려운 거였는데 좀 해보니까 재미있더라"고 밝혔다. 이어 "제가 하면 신기하게 맛있더라. 간단하게, 쉽게 할 수 있는 음식만 잘한다"고 자신감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4월 찾아올 공포영화 '살목지'
'이서진의 달라달라', 텍사스의 매력 속으로
베이비돈크라이 '완벽한 컴백 무대'
아이브 '미국에서 만나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BTS, 왕이 돌아왔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고교야구]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 25일 밀양서 개막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