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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 4호 "부비부비해라" 막말 퍼붓는 9기 옥순에 "왜 저러지?" [나솔사계][★밤TV]

발행:
정은채 기자
/사진='나솔사계' 방송화면 캡쳐
/사진='나솔사계' 방송화면 캡쳐

'나솔사계' 남자 4호가 9기 옥순의 막말에 헛웃음 지었다.


14일 방송된 'SBS플러스, EN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52화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미니 데이트가 진행됐다.


이날 남자 4호는 9기 옥순과 미니 데이트를 다녀온 남자 3호에게 " 9기 옥순 님이 저를 적잖이 씹었을 것 같다. 제가 9기 옥순 님에게 완전히 '여지남'이 된 것 같다"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남자 3호는 "자기들은 뭐 안 찔러? 자기들도 자고 있는데 알아본다고 부르지 않냐"라고 못마땅해했다. 또 "남자 4호가 다 찌를 얼굴이나 돼? 남자 1호도 아닌데"라고 수위 높은 농담을 날려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남자 4호는 다 같이 식사하는 자리에 뒤늦게 나와 9기 옥순에게 "광어 뱃살 먹어라"라고 말을 걸어보았지만, 9기 옥순은 "회가 안 당긴다"라며 쌀쌀맞은 태도로 남자 4호를 대했다.


남자 4호는 이후에도 9기 옥순과 11기 옥순이 있는 숙소로 가 "너희 뭐하니? 문 열어도 되니?"라고 장난스럽게 다가갔다. 그러나 9기 옥순은 "아니요"라며 단호히 거절했다. 9기 옥순은 "'너희 뭐하니?' 하는 것부터 딱 사이즈가 나온다. '너희'라고 한 게 마음에 들지 않는다"라며 남자 4호의 대화 시도를 차단했다.


최종 선택 직전, 남자 4호는 마지막으로 9기 옥순에게 "잠깐 이리 와보겠니"라며 대화를 요청했다. 이어진 다음 화 예고 장면에서는 9기 옥순이 남자 4호에게 "찾아 헤매봐. 잘 찾잖아 여자들. 사진 4명 다 끌어안고 놀아. 부비부비하면서. 그냥 사진들 다 차에 가져가라. 여자 좋아하니까 얘기하는 거다"라며 화를 냈다.


숙소로 돌아온 남자 4호는 "아, 진짜 미치겠네. 쟤는 나한테 왜 저러지? 악성 민원인을 만나고 왔다"라고 9기 옥순의 태도에 어이없어하며 헛웃음을 지어 보는 이들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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