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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 이정현 딸, 엄마 따라 앞치마 입고 흥 폭발[편스토랑][★밤TView]

발행:
이예지 기자
/사진='편스토랑' 화면 캡처
/사진='편스토랑' 화면 캡처

'편스토랑' 이정현과 딸 서아 양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12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남편과 아이를 위해 요리하는 이정현과 그녀를 쏙 빼닮은 귀여운 딸 서아 양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편스토랑'에서 이정현은 만능소스 버섯페스토를 공개한다. 파스타, 피자, 스테이크 소스, 크림 수프까지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치트키 만능소스 버섯페스토 레시피로 모두를 감동시켰다.


실제로 이정현은 평소 파스타를 좋아하는 남편을 위한 버섯크림파스타를 준비했다. 특별한 레시피가 없어도 쉽게 만들 수 있는 파스타를 맛본 남편은 마치 국수를 먹듯 폭풍 흡입했다.

/사진='편스토랑' 화면 캡처

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새하얀 프릴 앞치마로 맞춰 입은 이정현과 서아 양이었다. 이 앞치마는 앞선 방송에서 이정현 남편이 아내 요리를 도와줄 때 입어 웃음을 줬던 것과 같은 디자인. 커플 앞치마를 입은 이정현과 서아를 보며 '편스토랑' 식구들은 "귀여워"를 연발했다.


귀여움은 파스타를 맛 볼 때 폭발했다. 파스타를 맛있게 먹는 아빠에게 서아는 "아빠 국수"를 외치며 파스타를 달라고 애타게 졸랐고, 엄마 몰래 아빠가 준 파스타를 맛 본 서아가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춤을 춘 것. 그런 서아가 귀여운 이정현의 남편은 몇 번이고 더 파스타를 줬고 서아의 춤은 끝날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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