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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연, '골때녀' 합류..FC탑걸 막내로 활약 예고 [공식]

발행:
허지형 기자
이채연

가수 이채연이 '골 때리는 그녀들'에 합류한다.


8일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스타뉴스에 "이채연이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 합류한다. 이미 촬영한 상태로 이번 주부터 등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채연은 '골때녀' 중 FC 탑걸 소속으로 뛴다. 여기에는 룰라 채리나, 원더걸스 유빈, 가수 김보경, 태미, 우주소녀 다영 등이 있으며, 이채연이 막내 합류해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여줄 전망이다.


한편 그룹 아이즈원 출신 이채연은 2022년부터 솔로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타이틀곡 '허시 러시(HUSH RUSH)', '노크(KNOCK)', '렛츠 댄스(LET'S DANCE)' 등을 발매하며 놀라운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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