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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 "원더걸스 시절 많이 자야 3시간..정산금으로 회사 차려"[다까바]

발행:
김나연 기자
다까바 / 사진=TV CHOSUN, 어니스트스튜디오
다까바 / 사진=TV CHOSUN, 어니스트스튜디오

가수 유빈이 그룹 원더걸스 시절을 회상했다.


29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다까바'에서는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유빈이 출연해 자차를 최초로 공개한다.


'원더걸스'로 데뷔와 동시에 큰 사랑을 받았던 유빈은 현재 1인 기획사 대표이자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며, 최근에는 사업가로서 의류 브랜드와 프로틴 브랜드 등을 런칭했다.


유빈이 최초로 공개한 자차는 짙은 청록색의 B사 세단이었다. 유빈의 차 안에서는 축구공, 테니스 채, 골프채 등 온갖 운동 물품들이 발견됐는데, 테니스 서브부터 축구 드리블까지 시범을 보이는 족족 엉망인 모습에 호스트들에게 놀림감이 됐다는 후문이다. 또 테니스 가방 안에서는 천만 원 상당의 뉴욕행 '퍼스트클래스' 왕복 티켓이 발견되기도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런가 하면, 유빈은 원더걸스에 합류하게 된 사연도 털어놓는다. 'Tell Me'가 수록된 정규 1집부터 '원더걸스'의 멤버로 합류한 유빈은 "단 2주 만에 녹음, 안무, 뮤직비디오 촬영 등 모든 것을 해내야 했다"며 "하루에 많게는 5개의 스케줄을 소화하고도 연습실로 향했다. 많이 자야 3시간 정도였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특히 유빈은 "원더걸스로서 받은 정산금은 부모님이 잘 관리해 주셔서 훗날 회사를 차리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전하며 한 번에 가장 많이 받았던 정산금의 액수까지 공개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어 드라이브 토크 중 유빈은 연애와 결혼관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이야기했다. 유빈이 "아이를 셋 정도 낳고 싶다"고 하자, 호스트 유다연은 이에 공감하며 유빈에게 난자 냉동에 대한 정보를 나누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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