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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정지현 "코인으로 전 재산 80% 날려" [동상이몽] [★밤TView]

발행:
이예지 기자
/사진='동상이몽' 화면 캡처
/사진='동상이몽' 화면 캡처

'동상이몽'에 출연한 전 국가대표 레슬링 선수 정지현이 코인 투자에 실패한 과거를 털어놨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에서는 수영선수 박태환과 전 레슬링선수 정지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지현이 운영하는 체육관이 소개됐다. 정지현은 "'피지컬 100'에 출연하면 체육관이 잘 될 줄 알았다. 그런데 현재 수강생이 56명이다. 60명을 넘기지 못하고 있다. 심지어 지금 키즈 반은 50% 감축됐다. 원래 두 명이었는데 한 명이 됐다"고 씁쓸하게 말했다.


/사진='동상이몽' 화면 캡처

정지현은 "투자에 실패했다. 집안이 휘청거리는 정도가 됐다. 코치 월급만으로는 부족한 상황이 됐다. 그래서 체육관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코인으로 전 재산의 70~80%를 잃었다"라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정지현의 아내는 "나는 투자를 반대했었다. 내가 반대하니까 몰래 하더라"라고 폭로했다.


체육관 운영에 어려움을 겪자 그는 배우 손석구를 소환하기에 이르렀다. 배우 마동석의 소개로 손석구에게 레슨해주고 있다는 그는 "스타마케팅 효과를 좀 봐야 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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