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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롯데 출신' 62세 안문숙 역대급 미모..임원희와 핑크빛?[미우새]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미운 우리 새끼'에서 안문숙이 맞선녀로 등장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선우용녀는 이날 이상민 임원희 김종국을 향해 중매를 서주겠다고 등장했다.


선우용녀는 소개녀에 대해 "미인대회 출신이고 음식 솜씨가 좋다"라며 "여자 쪽에서 재력도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여성이 가슴에 털이 나 있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등장한 맞선녀는 안문숙이었다. 서장훈은 "안문숙이 과거 미스 롯데 출신"이라고 소개했다.


안문숙은 미모 비결에 대해 "4kg를 뺐다"라고 말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임원희가 안문숙과 시트콤에서의 인연을 떠올리면서 서로에 대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안문숙은 "아직은 이르다"라며 수줍어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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