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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인격 살인마 vs 여자 마동석' 이찬원 소름 돋는 역대급 사건 [한끗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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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 기자

가수 이찬원이 더 다채롭고 강력해진 '한 끗 차이 시즌2'로 시청자들을 초대한다.


7월 3일 방송하는 E채널 '한 끗 차이'에서는 '다중인격 살인마 vs 여자 마동석' 등 역대급 주제로 살벌한 이야기가 전개된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우리 집 식구들이 다 죽었어요"라며 상황을 재연한 장성규의 말에 이찬원은 "너무 세다 진짜"라며 매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찬원은 범인을 잡은 중요한 단서가 공개되자 "그 순간에도 녹음이 됐었던 거예요"라며 호기심 가득한 눈빛을 보였고, 녹음 속에 남겨진 범인의 충격적인 말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한 여자에게서 수상한 전화가 걸려 오자 이찬원은 전화 통화하는 모습으로 "공탁금 1598만 원 내셔야 합니다"라며 진지하게 보이스피싱 상황을 재연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3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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