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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母, 며느리 이민정 자랑 "현명하고 나무랄 데 없어"[가보자고][별별TV]

발행:
허지형 기자
/사진=MBN '가보자고' 캡처

'가보자고' 배우 이병헌 모친이 며느리 이민정에 대해 자랑했다.


6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가보자GO(이하 '가보자고')'에서는 이병헌 동생 이지안과 어머니 박재순 씨가 출연했다.


이날 홍현희는 "SNS에서 이민정 님이 여기 오신 거 봤다"라며 "며느리 자랑도 해달라"고 말했다.

/사진=MBN '가보자고' 캡처

이에 이병헌 어머니는 "정말 나무랄 데가 없다. 요즘 여자들 남편한테 그렇게 잘하기 어렵다. 시어머니 입장에서는 내 아들한테 잘해주는 거 이상으로 뭐가 중요하겠냐"라며 "내 새끼한테 잘해주는 것처럼 잘한다"고 전했다.


이어 "현명하고, 애들 잘 키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민정과 이병헌은 지난 2013년 결혼해 2015년 아들을 낳았다.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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