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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기억하겠습니다" 이찬원과 가슴 뭉클 랜선 여행[톡파원 25시]

발행:
문완식 기자

가수 이찬원이 역사 속 랜선 여행의 세계로 시청자를 초대한다.


8월 12일 방송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대자연 속 숨겨진 비밀과 일본 곳곳에 남겨진 소망을 담은 흔적을 쫓아가는 가슴 뭉클한 랜선 여행의 세계가 펼쳐진다.


첫 번째 랜선 여행은 요거트의 천국 불가리아. 소피아 대성당의 순금 돔 속 금보다 빛나는 홀의 영상이 공개되자 이찬원을 비롯한 출연자들은 탄성을 질렀다.


마트에서 요거트를 맛본 현지 톡파원이 대형 요거트 통을 들어 보이자 양세찬은 장 속 유해균을 "다 죽여 다 죽여 그냥"이라고 말했고, 이찬원은 환한 미소와 함께 크게 웃어 유쾌함을 안겼다.


두 번째 랜선 여행은 볼리비아 코차밤바. 6000만 년의 시간을 품은 또로또로 국립공원의 광활한 대자연의 비경이 펼쳐져 감탄을 자아냈다. 이곳의 별명이 '쥐라기 공원'인 이유가 무엇인지 그 숨겨진 비밀이 호기심을 유발했다.


마지막 랜선 여행은 광복절 특집 '윤동주의 발자취를 쫓아서'. 일본 곳곳에 시대의 소망을 노래한 시인 윤동주를 잊지 않기 위한 시비들이 남겨져 출연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윤동주의 시비를 본 이찬원은 "꼭 기억하겠습니다"라며 나지막한 목소리로 말해 큰 울림을 주었다. 12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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