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10기 정숙, 10기 영숙·백김 떨어뜨리려 안간힘 "완전히 커플"[나솔사계][★밤TV]

발행:
수정:
김노을 기자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나솔사계' 10기 정숙이 미스터 백김을 차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16일 방송된 ENA,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10기 정숙이 미스터 백김을 차지하기 위해 10기 영숙과 미스터 박의 연애 전선을 응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10기 정숙은 미스터 박에게 "10기 영숙에게 표현을 많이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10기 정숙 본인이 호감을 가진 미스터 백김이 10기 영숙을 좋아하기 때문에 10기 영숙과 미스터 박이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인 것.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10기 정숙은 또 10기 영숙에게 다가가 "미스터 박은 너를 최종 선택한다더라. 네가 좋단다"고 귀띔했다. 10기 영숙도 기분 좋은 듯한 미소를 지었다.


10기 영수고가 짧은 대화를 마친 10기 정숙은 이번에는 미스터 백김을 향해 "미스터 박과 10기 영숙이가 또 대화하러 갔다. (미스터 박이) 10기 영숙을 선택한다더라"고 일부러 말했다.


이에 미스터 백김이 "고민하고 있는 것 같았다"고 하자 10기 정숙은 "둘이 완전히 (커플이) 된 것 같다"고 쐐기를 박아 미스터 백김을 좌절시켰다.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이를 지켜보던 MC들은 "10기 정숙이 미스터 백김에게 완전히 세뇌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미스터 백김은 10기 영숙과 자신의 뜻대로 잘 이어지지 않은 것에 대해 "기분이 많이 안 좋다. 제가 쏟은 정성이 있지 않나. 상실감과 배신감을 느낄 정도로 정말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