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사과
2025.10.21·관련기사 23건
사과한 이청용, 왜 울산 유니폼 벗고서야 '골프채' 내려놨나... 향후 거취 앞두고 '마음의 짐' 털기
박재호 기자·2026.01.26 ・ 15:01
'골프 세리머니 사과' 이청용 "고참인데 감정 앞섰다"... 울산과 작별 '공식 발표'
박재호 기자·2026.01.25 ・ 22:01
'신태용 논란' 울산 구단 첫 공식입장 밝혔다 "폭행 등 부적절한 행위 인지 후 조치 취했다"
김명석 기자·2025.12.16 ・ 15:08
근조화환에 항의 집회까지, '신태용 폭언·폭행 논란' 구단 침묵에 울산 서포터스 뿔났다
김명석 기자·2025.12.09 ・ 10:19
박주영 "입이 열 개라도 드릴 말씀이 없다" 울산 HD 코치직 사임 발표
김명석 기자·2025.12.05 ・ 00:03
"깊은 분노와 실망" 울산 서포터스, 신태용 관련 구단 외면·침묵에 비판 성명
김명석 기자·2025.12.03 ・ 13:31'저격 세리머니·폭행 주장' 울산 선수단, 신태용 관련 입장 표명 계획 없다
김명석 기자·2025.12.03 ・ 12:00
"신태용은 골프를 쳤고, 뺨도 때렸다" vs "폭행했다면 감독 안 할 것"... 진실게임 '재점화'
홍은동=박재호 기자·2025.12.02 ・ 05:30
"폭행 절대 없었다" 신태용, '정승현 폭로'에 결백 주장 "(정)승현이가 왜 그렇게 인터뷰했는지 모르겠다" [K리그 시상식 현장]
홍은동=박재호 기자·2025.12.01 ・ 15:35'신태용 불화설' 울산 선수들 폭로 시작됐다, 정승현 "여러 문제 있었다"
김명석 기자·2025.12.01 ・ 02:05
'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본 황선홍 "축구인으로서 안타깝고 부끄러워... 존중의 문화 없어진다" [상암 현장]
상암=박재호 기자·2025.10.22 ・ 18:18외신들도 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보도 "신태용 감독 비꼬았다"
김명석 기자·2025.10.22 ・ 14:48
'신태용 경질→반등' 울산, 日히로시마까지 잡았다! 2연승 성공→ALCE '깜짝' 선두 등극
박수진 기자·2025.10.21 ・ 21:03"이청용 향해 선 넘은 루머·악플 '법적 대응'" 프로축구선수협회 입장 발표
김명석 기자·2025.10.21 ・ 08:34이청용도 '오죽했으면' 신태용 저격 세리머니했을까→선수 이야기도 들어봐야 한다
박수진 기자·2025.10.21 ・ 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