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김준호 "신혼집 알아보는 중..무조건 ♥김지민에 맞춘다"[독박투어3]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제공=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독박투어3' 김준호가 장동민의 딸의 세배를 받으며 '예비 딸 바보' 면모를 드러낸다.


1일 방송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공동 제작) 23회에서는 시즌3 첫 국내 여행을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장동민 본가에서 '친구 집 독박투어'를 하는 유쾌한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강원도 원주에 있는 장동민 본가에 도착한 '독박즈'는 장동민이 특별히 준비한 소머리를 함께 손질한다. 이후, 간단히 중국집에서 식사를 시켜 점심을 먹는데, 김준호는 "인규가 요즘 유리 신혼집 알아보는 걸 도와주고 있다"고 깜짝 고백한다. 그러면서 그는 "난 (신혼집에 대한) 별 조건 없이 모든 걸 지민이에게 맞춰 줄 수 있다"며 찐 사랑꾼 모드를 켠다.


훈훈한 분위기 속 식사를 마친 '독박즈'는 장동민의 첫째 딸 지우의 세배를 받기 위해 거실에 모인다. 지우는 "삼촌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귀엽게 절을 올리고, '독박즈'는 세뱃돈을 쾌척하며 삼촌 미소를 짓는다. 지우의 사랑스런 모습을 지켜보던 김준호는 흐뭇한 미소와 함께 "딸은 몇 살까지 귀여운 거야?"라고 묻는다. 홍인규는 "네 살이 정점이다"라고 한 뒤 "딸의 네 살 시절이 또 보고 싶어서 둘째를 낳고 그런 거지"라고 해 김준호의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독박즈'는 잠자리 배정을 놓고 독박 게임에 돌입한느데, 김준호는 "꼴찌가 야외 취침을 하는 건 어때? 재밌겠지?"라고 돌발 제안한다. 이에 김대희는 "여기에 방이 8개나 있는데, 굳이?"라며 당황스러워 하지만, 장동민은 "마당에서 텐트 쳐놓고 자면 된다"고 분위기를 몰아간다. 과연 영하 10도의 매서운 강추위 속 '야외 취침'을 하게 될 멤버가 누구일지 주목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누에라, 멋이 흘러 넘친다
표예진 '화보 촬영 떠나요'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주역들
배성우 '끝장수사로 6년만에 복귀'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소주 4잔 마셨다" 이재룡, 결국 음주운전 인정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WBC] 경우의 수 따져야 하는 '류지현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