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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13남매 장녀 남보라 "5월 결혼, 나도 다둥이 맘 되고파..생기는 대로 낳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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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선 기자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배우 남보라가 자신도 다둥이를 낳고 싶다고 밝혔다.


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준호와 김지민이 김지민의 아버지가 잠든 선산을 찾아갔다.


이날 게스트로 남보라가 등장해 5월에 결혼한다며 결혼식장만 정했다고 밝혔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13남매 중 장녀인 남보라는 "제가 개혼을 한다"라며 "제가 빨리 결혼해야 오빠도 동생도 결혼하니까 제가 빨리 스타트를 끊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남보라도 자녀를 많이 낳고 싶냐고 묻자 남보라는 "어제 '나도 다둥이었으면 좋겠다'고 하니까, (남자친구가) '집안에 사람이 많은 게 복이다. 생기는 대로 낳겠다'라고 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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