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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 '열린음악회' 겨울이야기 특집 출연..'강렬↔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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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싱어송라이터 이승윤이 겨울 무대를 찬란하게 빛냈다.


이승윤은 지난 2일 방송된 KBS1 '열린음악회'의 '겨울이야기' 특집에 출연, 고품격 밴드 라이브 무대를 펼쳤다.


먼저, 이승윤은 지난해 10월 발매한 정규 3집과 동명의 타이틀곡 '역성'으로 무대를 열었다. 부드러운 피아노 선율과 강렬한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진 가운데, '역성'의 마음가짐을 담은 거친 노랫말로 깊은 울림을 전했다.


이어 이승윤은 따뜻한 목소리로 포근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까만 흔적'을 가창했다. 그림자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곡인 만큼, 관객들은 불빛으로 화답해 겨울 분위기를 한층 배가했다. 이승윤은 마지막 곡으로는 우리가 함께한 찰나의 순간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는 마음을 담은 '끝을 거슬러'를 선정, 웅장하고 벅찬 감성을 선사했다.


특히, 이승윤은 세 곡의 무대를 모두 밴드 라이브로 선보이며 한층 더 풍성한 무대를 완성했다. 이승윤은 곡의 하이라이트 부분에서 밴드 멤버와 마주 보고 호흡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믿고 보는' 공연 강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이승윤은 오는 3월 29일 뮤직 페스티벌 '더 글로우(THE GLOW) 2025'에 출격, 공연 강자 행보를 이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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