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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유느님'..유재석, 교통방송까지 섭렵 "집에 모니터가 12개" [★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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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방송인 유재석의 정보력에 모두가 감탄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주우재가 도로교통공사에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 주우재는 도로공사 안전 순찰원들과 근무를 마치고 구내식당에 방문했다.


이어 한복 입고 등장한 캐스터 양정원을 알아본 유재석은 "명절에 나오지 않나. '지금 도로공사에 나가 있는 누구누구입니다' 하지 않나"라고 말했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또 유재석이 "YTN?"이라고 묻자 양정원 캐스터는 "맞다. 다른 방송에도 나오고 한다"며 감동했다.


주우재는 "이 형님은 종교방송까지 다 본다. 집에 모니터가 12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한 도로공사 안전 순찰원 직원이 "상황실인데?"라고 덧붙였고, 유재석은 "아니 저 옆에 있잖아요. 두 분이 TV 보시는 게 아닌데"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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