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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 환웅·시온, 더보이즈 제이콥·케빈과 '경청' DJ로 나선다

발행:
허지형 기자
원어스 환웅-시온, 더보이즈 제이콥-케빈/사진제공=EBS
원어스 환웅-시온, 더보이즈 제이콥-케빈/사진제공=EBS

라디오 '경청'이 봄을 맞아 개편을 실시, 새로운 모습으로 청취자들에게 다가간다.


20일 EBS(사장 김유열)에 따르면 이번 개편에는 매주 일요일 방송됐던 '경청'이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주 6일로 확대 편성된다. '경청'은 10대의 고민을 듣고 공감해주는 국내 유일의 청소년 라디오로, 오는 24일부터 원어스 환웅&시온, 더보이즈 제이콥&케빈 그리고 매주 새로운 스페셜 DJ가 이틀씩 함께할 예정이다. EBS 라디오는 신선한 얼굴과 함께 청소년을 위해 더 다양한 시간을 마련하겠다는 각오다.


월요일, 화요일은 원어스 환웅&시온이 진행을 맡는다. 원어스는 2023년 11월부터 지금까지 '경청'의 진행을 맡아온 기존 DJ로서 '청소년의 이야기에 꾸준히 귀 기울이고 소통하겠다'고 전했다. 수요일, 목요일은 다양한 스페셜 DJ가 자리를 채운다.


마지막으로 금요일, 토요일은 더보이즈 제이콥&케빈이 함께한다. 지난 2021년 '경청' DJ였던 멤버 주연과 뉴의 뒤를 이어 진행자로 함께하게 된 둘은 "더보이즈와 인연이 깊은 프로그램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경청의 새로운 얼굴로서 활력을 불어 넣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새 단장한 '경청'은 오는 2월 24일부터 만날 예정이다.


'경청'은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후 10시 방송되며, 지상파(수도권 104.5MHz)로 전국에서 청취 가능하다. 유튜브 채널 '경청',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반디'로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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