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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언제와?"..손담비, 이규혁 기다리는 '만삭' 임산부

발행:
김미화 기자
손담비 / 사진=개인계정

손담비가 남편을 기다리는 일상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22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남편 언제와?"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손담비는 저녁에 나간 남편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 이와 함께 남편의 이름을 태그해 자신이 기다리고 있음을 알렸다.


손담비는 최근 유튜브를 통해 건강하고 믿음직한 남편 이규혁을 만나 결혼과 출산에 자신감을 가지게 됐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1983년생인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오는 4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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