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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선, 점핑 센터 해외 진출..독일에서도 "대충 뛰면 죽는다"[골때녀]

발행:
정은채 기자
/사진='골 때리는 그녀들' 방송화면 캡쳐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개그우먼 김혜선의 사업 확장 소식을 알렸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캐스터 배성재가 '골 때리는 뉴스' 소식을 전했다.


해당 영상에서 배성재는 개벤져스의 김혜선 선수가 운영하는 점핑머신 클럽이 서울과 부산을 넘어 해외 진출까지 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그러면서 "남편 스테판의 고국인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점핑 클럽을 차렸다고 한다. 독일 회원들에게도 '대충 뛰면 죽는다'고 특별 수업을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선수 생활을 했던 박주호는 "프랑크푸르트 하면 차붐(차범근) 밖에 생각이 안 났다"며 감회에 젖었다.


또 "(차범근은) 제가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내내 모두가 기억하고 있던 선수고, 그 당시를 씹어 먹었던 선수 중 한 명이다"라며 독일에서의 차범근 위상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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