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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BTS 제이홉, 이정재 노안 언급.."셀카 찍는데 휴대폰 글씨 되게 크더라"[별별TV]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지난해 10월 전역한 후 '냉부해'에 출격했다.


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해')에서는 방탄소년단 제이홉과 허성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제이홉은 최근 마크롱 대통령 영부인의 초청을 받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에 참석한 바 있다.


제이홉이 해당 행사에서 오프닝 무대를 꾸미자 10분 만에 전석 티켓팅이 마감됐고, 3만 5천 명이 몰렸다고 하자 제이홉은 "저도 전역 후의 첫 무대라 긴장을 많이 했다"고 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해당 무대에서 제이홉의 노래에 한국어 떼창이 나왔다고 하자 제이홉이 "단체로 엄마한테 미안하다고 하더라"라며 웃었다. 팬들은 '아들이 넘 잘 나가서 미안해 엄마'란 가사를 따라한 것.


이 공연에는 지드래곤, 이정재 등 또 다른 월드스타가 참석했다. 제이홉은 "이정재 형님과 사진을 찍는데 너무 새로웠던 게, 정재 형님 카메라 글씨가 되게 크더라"라고 밝혔다.


그는 "제가 익숙한 폰트의 크기가 아니어서 그 상황을 말씀드렸더니 (이정재가) '잘 안 보여'라고 하더라"라며 웃었다.


이에 MC 김성주는 "이정재 씨 공감한다. (최)현석이하고 저하고 (이)균이하고 이정재 씨 모두 1972년생 쥐띠다"라고 공통점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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