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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선 셰프, '김준호子' 은우 위해 아이라인 포기 "무서워할까봐"[슈돌][별별TV]

발행:
정은채 기자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쳐

정지선 셰프가 아이라인을 포기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563회는 '영원히 너를 지켜줄게'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준호의 아들 은우와 정우와 정지선 셰프가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지선은 어떤 손님들보다 양손 무섭게 우형제를 위한 선물과 식재료를 들고 방문했다.


정지선은 "평소 제가 정우의 완전 광팬이다"라며 "맑은 눈과 선한 행동들이 너무 예뻐죽겠더라. 그 모습을 보면서 밤을 새운 적도 있고, .스트레스가 풀릴 정도로 너무 귀엽고 예쁘다"라며 은우, 정우의 찐팬임을 증언했다.


그는 은우를 위해 해외에서 공수해 온 각종 공룡 장난감과 젤리를 건네며 관심을 끌고자 했으나 은우는 줄곧 정지선과의 시선을 회피하며 어려워했다.


결국 정지선은 "혹시 아줌마 무섭게 생겼니?"라고 물었고, 은우는 "무섭게 생겼어"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정지선은 크게 당황하며 "나름 오늘 아이라인도 옅게 그리고, 머리고 땋고 왔는데. 이런 거 절대 안 하는데. 나름 신경 쓰고 얇게 그렸는데 미안해"라고 은우와의 만남을 위해 트레이드 마크인 두꺼운 아이라인도 포기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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