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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서희원 떠난 지 한 달..전남편 왕소비, 오는 5월 결혼식

발행:
허지형 기자
故 서희원, 왕소비/사진=인스타그램, 웨이보
故 서희원, 왕소비/사진=인스타그램, 웨이보

최근 세상을 떠난 대만 배우 고(故) 서희원(쉬시위안)의 전 남편인 대만 사업가 왕소비(왕샤오페이)가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 24일(현지 시각) 중국 매체 STNN 등에 따르면 왕소비는 오는 5월 마소매(마샤오메이)와 결혼식을 올린다. 왕소비는 지난해 5월 27일 혼인 증명서를 발급받고 재혼을 마쳤다고 공개했다.


왕소비는 새 아내와 그의 고향인 중국 베이징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왕소비는 소규모로 예식을 진행, 아내의 임신 준비를 위해 건강에 힘쓰는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매체들은 결혼식에 왕소비와 고 서희원 사이에서 태어난 두 자녀도 참석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두 자녀의 양육권은 친아빠인 왕소비가 가지고 있다.


한편 서희원은 지난달 2일 일본 가족 여행 중 독감으로 인한 폐렴 증세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48세.


왕소비는 2011년 서희원과 결혼했으나 2021년 이혼했다. 왕소비는 마소매와 지난해 재혼했으며, 서희원은 1998년 교제했던 그룹 클론 구준엽과 20년 만에 재회해 2022년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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