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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대성, 풍자에 '형' 실수 연발.."못 하겠다" 촬영장 탈주 시도(집대성)[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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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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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대성이 방송인 풍자에게 연달아 '형'이라 들리게 말하며 현장을 아찔하게 만들었다. 뜻밖의 실수에 풍자는 두 차례나 촬영장을 떠나려 했고, 출연진들은 폭소와 당황을 넘나드는 반응을 보였다.


1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집대성'의 웹예능 내편하자 합방 특집 '튜브 괴물들과 맞다이 | 내편하자가 될까? 불편하자가 될까?ㅣ집대성 ep.52'에서는 박나래, 한혜진, 풍자, 엄지윤이 출연해 MC대성과 함께 입담을 주고받았다.


이날 대성은 토크 도중 풍자에게 "그리고 형, 결국에…"라고 들리게 발언했고, 이를 들은 한혜진이 "지금 형이라고 한 거냐"며 곧장 받아쳤다. 당황한 대성은 "'그리고요'였다. '이응'이 붙은 거다"라고 해명했지만, 풍자는 촬영장을 떠나려는 몸짓을 보이며 분위기는 잠시 긴장감으로 얼어붙었다.


대성의 해명에 풍자는 "한 번은 참겠다"며 다시 자리에 앉았지만, 실수는 또 한 번 이어졌다.

짤을 보고 제목을 짓는 게임 중 풍자가 개성있는 헤어 스타일을 한 대성의 사진에 "내가 어제 나래바를 이렇게 뛰어나왔어"라는 센스 있는 제목을 지었고, 이에 대성은 "이 중에서는 그래도… ㅎ…"이라며 말끝을 흐렸다.


그 순간 풍자는 "형? 지금 'ㅎ'을 썼냐?"고 되물었고, 대성은 급히 "누님이 뭐라고 하셨죠?"라고 호칭을 바꿨다. 잇따른 실수에 풍자는 "나 못 하겠다"며 비속어를 내뱉으며 또 한 번 촬영장 탈출을 선언했고, 출연진들은 배꼽을 잡고 웃음을 터뜨렸다.


유쾌한 해프닝으로 가득한 이번 방송은 출연진들의 화끈한 입담과 케미로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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