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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20대 결혼 회상 "다시 돌아가면 늦게..자녀에게도 세뇌"[노빠꾸탁재훈]

발행:
허지형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 캡처

배우 이요원이 20대 초반, 어린 나이에 결혼한 것에 대해 언급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이요원, 눈물 흘리면서 웃어놓고 탁재훈 노잼이라고 몸서리치는 그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이요원은 "결혼 생활 오래 하면서 남자에 대한 환상이 다 깨졌다"고 고백했다.


이에 탁재훈은 "환상이 깨졌다면서 큰 애랑 막내가 띠동갑인데 어떻게 막내가 태어났냐?"고 말했다. 이요원은 "그건 그냥 자연스럽게, 어떻게 하다 보니. 그냥 하늘의 뜻이었지 않겠나"라고 민망한 듯 얼버무렸다.

/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 캡처

23세 이른 나이에 결혼한 이요원은 "1번 2번이 11살 차이, 1번이랑 3번이 띠동갑"이라며 "제가 아이들 어릴 때부터 '(이른 결혼은) 절대 안 된다'고 세뇌 교육을 했다"고 말했다.


그는 "다시 돌아간다면 늦게 결혼할 거 같다"며 "얘네 대학까지 가려면 아직 남았다"고 전했다.


한편 이요원은 2003년 6살 연상의 골프 선수 출신 사업가 박진우와 결혼했다. 그는 2003년 12월 첫째 딸, 2014년 둘째 딸, 2015년 셋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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