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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례 대마초 실형' 이센스, '기습' 방송 복귀..정재형·코쿤은 '팬심 폭발' [라이브 와이어][★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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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라 기자
이센스 /사진=Mnet '라이브 와이어'
이센스 /사진=Mnet '라이브 와이어'
'라이브 와이어'

래퍼 이센스가 '라이브 와이어'로 '깜짝' 방송에 복귀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net '라이브 와이어' 7회에선 이센스가 게스트로 출연, 2015년 발표한 '백 인 타임'(Back In Time) 무대를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정재형은 이센스의 무대를 감상한 뒤 "음악 활동하면서 이렇게 만나게 될 줄 몰랐다"라고 감격에 젖었다.


이에 이센스는 "저도 왜 이렇게 안 불러줄까 싶었다"라고 얘기했다.


또 다른 진행자 코드쿤스트는 "오늘 확신이 들었다. 이 무대를 보고 '라이브 와이어' MC 하길 잘했다고 말이다. 이걸 실제로 볼 줄 몰랐다. 우리가 관객석에 내려가서 본 건 처음이었다. '백 인 타임'이 너무 멋진 노래라 흥분했다"라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이센스는 지난 2014년부터 2015년 초까지 자택에서 대마초 투입(마약류관리에관한 법률위반 혐의) 혐의로 구속 기소돼 징역 1년 6개월 실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2016년 10월 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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