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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세' 노사연, 늘씬한 비키니 사진 공개.."♥이무송이 사랑해줬을 때"[동치미][★밤TView]

발행:
김정주 기자
/사진=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화면
/사진=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화면

가수 노사연이 늘씬한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노사연, 노사봉 자매가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노사연은 자신의 비키니 사진을 깜짝 공개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공개된 사진에서 노사연은 비키니를 입은 채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이에 출연진이 "스물한 살?"이라고 묻자 노사연은 "스물한 살은 무슨. 결혼해서 10년 전에 찍었다"라고 답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사진=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화면

노사연은 "우리 남편이 이 사진을 찍어줄 때 나를 엄청 사랑해줬다는 걸 알겠죠? 이 사진을 보면서 내가 요즘에 다시 다이어트 욕구를 느낀다"라고 밝혔다.


이를 본 김현숙은 "얼마나 사랑했으면 저런 구도로 사진을 찍을 수 있었나 싶다"라고 감탄했다.


그런가 하면 노사연은 "지금도 남편이 고마운 게 멀리 브라질, 아르헨티나에 가 있다"며 선교활동 중인 이무송의 근황을 전했다.


그러자 MC 이현이는 "한 달씩 안 계시니까 싸울 일이 없다"라고 대꾸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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