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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미, 둘째 출산 앞두고 입원 "급 무섭다"

발행:
허지형 기자
/사진=박보미 SNS
/사진=박보미 SNS

개그우먼 출신 배우 박보미가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박보미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뭐지 급 무섭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미는 병원 침대에 누워 셀카를 담았다. 출산을 앞둔 그는 무섭다면서도 살며시 미소 짓고 있다.


앞서 그는 지난달 29일 "이제 두 밤만 자면 입원, 세 밤만 자면 드디어 설복이를 만난다. 설복이가 누구를 닮았을지 너무 궁금하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한편 박보미는 2020년 12월 축구선수 박요한과 결혼했다. 2022년 첫아들 시몬이를 품에 안았지만, 이듬해 5월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이후 그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둘째 임신에 성공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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