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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엉망된 주방보다 무서운 건 따로.."누굴 탓해"

발행:
허지형 기자
/사진=정주리 SNS
/사진=정주리 SNS

개그우먼 정주리가 연휴 마지막 날 일상을 공개했다.


정주리는 9일 자신의 SNS에 "어제 딸기청이 폭발하셔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기청이 폭발해 천장부터 바닥까지 난리가 난 주방 풍경이 담겼다. 벽은 물론 각종 전자기기에도 묻은 딸기청에 절망했다.


그는 "내가 그런 거니까 누굴 탓해. 그래도 지나고 나면 추억 더하기 하나라고 다스려본다"라며 애써 마음을 다스렸다.


이어 "그렇게 연휴가 지나간다. 아무튼 체중계 올라가기 무섭다는 이야기"라고 말했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1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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