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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도, 남편 직업 뭐길래 "눈 맞아 결혼..여배우·친구들에 결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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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우아한 미도씨'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우아한 미도씨' 캡처

배우 이미도가 남편 직업을 밝혔다.


이미도는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우아한 미도씨'를 통해 Q&A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저랑 남편이 어떻게 만났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더라"라며 "남편의 직업은 영화 투자·배급 팀의 회사원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작품 하다 만난 건 아니고 관계자로 만났다. 눈이 맞아서 완전 사랑에 빠져서 결혼까지 하게 됐다. 배우와 영화 투자·배급하는 회사에 다니는 분들과 결혼한 경우가 없다"고 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우아한 미도씨' 캡처

그는 "남편은 안정적인 직장에 다니는 회사원이고 저는 배우인데, 제 일을 너무 잘 이해해주고 존중해주는 사람이라 좋다. 그 뒤로 여자 배우, 친구들한테도 추천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미도는 "근데 너무 잘 아니까 감도 내놔라, 콩도 내놔라 감 놔라 배놔라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미도는 2016년 두 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미도는 남편과 함께 SNS, 유튜브 등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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