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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정, 10년만 안방 복귀..SM 측 "'사랑을 처방해드립니다' 출연"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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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배우 유호정이 2019년 1월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에서 진행된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감독 조석현)'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베우 유호정이 10년 만에 드라마에 출연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6일 스타뉴스에 "유호정이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드립니다'에 출연하는 게 맞다"고 밝혔다.


'사랑을 처방해드립니다'는 두 집안이 묵은 오해를 풀고 상처를 치유하고 서로 사랑하며 한 가족으로 거듭나게 되는 가족 성장극이다. '화려한 날들' 후속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옥씨부인전', '내 생애 봄날' 박지숙 작가와 '경성 스캔들', '진짜가 나타났다' 한준서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여기에 배우 진세연과 박기웅이 주인공으로 합류해 유호정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유호정은 지난 2015년 방영된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이후 10년 만에 드라마 복귀다. 그는 극 중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딸 공주아(진세연 분)의 엄마 한성미 역을 맡았다.


한편 '사랑을 처방해드립니다'는 내년 2월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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