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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24기 영식 "나보고 팬이라고 하더니"..0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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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지 기자
/사진=SBS플러스, 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 캡처
/사진=SBS플러스, 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 캡처

'나솔사계' 24기 영식이 첫인상 선택에서 0표를 받았다.


30일 방송된 SBS플러스, 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첫인상 선택이 진행됐다.


24기 영식과 24기 영수는 동시에 튤립을 선택했다. 24기 영식은 "너를 본 순간 9월의 햇살 같더라. 3박 4일 동안 같이 산책하고 별도 보고 재밌는 시간 가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24기 영수는 "보라 튤립의 말이 영원한 사랑이더라. 그랬으면 좋겠다"라고 희망했다.


반면 튤립은 18기 영철을 선택했다. 18기 영철은 "노심초사했는데 아무도 안 오셔서 바쁘신가 했다"라고 기뻐했다. 이를 본 24기 영식은 "역시 재주는 내가 부린다. 원래 그런다. 나보고 '와' 했는데 결국 아니다. 예상된 결말이다"라고 낙담했다.


한편 '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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