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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미담 터졌다..최정훈 "'불후' 무대 소개 후 항상 끝까지 모니터링"[놀토][별별TV]

발행:
정은채 기자
방송인 신동엽이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24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2.21 /사진=김창현 chmt@
방송인 신동엽이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24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2.21 /사진=김창현 chmt@

가수 최정훈이 신동엽과의 인연 속에 숨겨진 미담을 전했다.


1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는 정승환, 잔나비 최정훈, 케이윌이 '고막 남친' 특집 게스트로 출연했다.


7년 만에 '놀라운 토요일'에 처음 등장한 최정훈은 신동엽에게 깊은 감동을 받은 순간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신동엽이 KBS '불후의 명곡' MC인 것을 언급하며 "제가 그 프로그램에 자주 출연했는데, 가수 소개만 하고 바로 대기실로 들어가실 줄 알았다. 그런데 항상 무대 앞에서 노래 부르는 걸 보신 기억이 있다. 끝나고 나면 악수하면서 어땠는지 소감도 말해주셨다"라고 전했다.

/사진='놀라운토요일' 방송화면 캡쳐

이에 붐은 "제가 나갈 때는 바로 대기실로 들어가셨다"고 농담을 던졌고, 신동엽은 "그건 들을 필요가 없는 노래였다"며 재치 있게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하지만 이내 곧 "항상 앞에서 본다"고 덧붙이며 무대에 대한 존중과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신동엽은 "(최정훈의 무대를 실제로 보면) 완전 죽는다"며 "잔나비 무대는 현장에서 1년에 한두 번은 꼭 봤으면 좋겠다"고 극찬을 남겨 최정훈을 더욱 감동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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