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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다훈, '여동생' 같아"..박원숙·홍진희, 애정 폭발 [같이 삽시다][★밤TV]

발행:
김나라 기자
/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238회

'같이 삽시다'에서 탤런트 박원숙, 홍진희가 후배 윤다훈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 238회에서는 글램핑을 즐기는 박원숙, 홍진희, 혜은이, 황석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진희는 "내가 윤다훈과 함께 합류했었지 않냐. 성격이 너무 다정하다. 언니들한테 너무너무 잘했다"라고 하차한 멤버 윤다훈을 언급했다.


이에 박원숙 역시 "그렇게 다정한 사람이 없다. 여자들하고 편하게 어울리면서 도와주려고 한다"라고 거들었다.


그러면서 이들은 윤다훈에 대해 "여동생 같다"라고 애정을 과시했다.


이내 윤다훈과 영상 통화를 시도했고, 새 멤버 황석정은 "윤다훈을 대체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 팀에서도 매일 같이 윤다훈 얘기를 한다. 영원한 식구다"라고 전했다.


'같이 삽시다'는 중년 여자 스타들의 동거 생활을 담은 리얼리티 예능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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