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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박나래·키 '주사 이모' 압수수색..수사 본격화

발행:
허지형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가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진행된 '2023 MBC 방송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3.12.29 /사진=김창현

코미디언 박나래 등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한 의혹을 받고 있는 이른바 주사 이모에 대해 경찰이 압수수색에 나섰다.


7일 MBN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해 12월 말 의료법·약사법 위반과 마약류관리법상 향정 등 혐의를 받는 비의료인 이 모 씨의 집 등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이 씨는 국내 의사 면허 없이 오피스텔과 차량에서 박나래에게 수액 주사를 놓고 항우울제를 처방하는 등 불법 의료시술을 한 혐의를 받는다.


박나래를 비롯해 샤이니 키, 먹방 유튜버 입짧은햇님도 이 씨로부터 불법 의료를 받은 사실을 인정하고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경찰은 압수물 분석이 끝나는 대로 이 씨를 불러 조사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이 씨는 출국 금지 조치도 내려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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