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정준하가 바가지 논란에 대해 억울함을 표했다.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에는 '제32회 정준하 조롱잔치2'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정준하는 "다른 유튜브에서도 나와 달라고 해서 나가면 의도치 않은 기사들이 좀 많이 나온다. 코로나 때 힘들어서 사업 망해서 10억 얘기 많이 나오고 하니까 안 나가야겠다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얼마 전에도 없는 얘기가 나왔다. 허성태 XX가 말도 안 되는 얘기를 바람에"라고 분노했다.
앞서 허성태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정준하 식당에 갔는데 서비스인 줄 알고 먹었는데, 나중에 계산서에 다 들어가 있었다"고 폭로한 바 있다.
이에 정준하는 "(허성태가) 주문할 줄 몰라서 그러는데 뭐 먹어야 하냐고 물어봤다. 그래서 '이게 시그니처니까 이거도 먹고'라고 말했다"며 "자기가 돈 계산하고 나가놓고 나보고 바가지 씌웠다고 그러고. 내가 무슨 바가지를 씌우냐?"고 토로했다. 현재 정준하는 횟집, 샤브샤브 등 식당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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