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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셰프, 할아버지 된다 "성별은 손자..태명은 타니"[냉부][별별TV]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JTBC 방송화면
/사진=JTBC 방송화면

셰프 최현석이 손주의 성별과 태명을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이민정, 유지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김성주는 최현석의 근황에 대해 "할아버지가 된다"고 전했다.


앞서 최현석 딸 최연수는 밴드 딕펑스 보컬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사진=JTBC 방송화면

이민정이 "성별 나왔냐"고 묻자 최현석은 "제가 딸만 둘이었는데 (뱃속 아기는) 손자"라고 손주의 성별이 아들임을 밝혔다.


이어 "무조건 야구선수로 키울 거다. 태명도 '타니'로 바꿨다"고 야구선수 오타니 쇼헤이에서 따온 태명을 공개했다.


이에 김성주는 "만약 손자가 커서 셰프가 되고 싶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었다.


최현석은 "'너는 그 키를 가지고 셰프를 하면 안 된다. 야구를 하거라'라고 하겠다"고 돌연 상황극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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