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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아이돌픽 40주 연속 1위..위클리 최다 득표

방탄소년단 진, 아이돌픽 40주 연속 1위..위클리 최다 득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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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이 아이돌픽 위클리 투표에서 40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진은 아이돌픽(idolpick) 2월 3주차(2월 16일~2월 22일) 남자 아이돌 부문에서 4만 5479픽을 얻어 1위에 올랐다. 특히 이번 주 위클리 최다 득표를 기록하며 전체 부문 1위에도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40주 연속 정상에 오르는 저력을 과시했다.


장기 집권이 쉽지 않은 투표 차트에서 이어지고 있는 기록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며, 꾸준히 쌓여온 팬들의 응원과 참여가 만들어낸 결과로 진의 탄탄한 팬덤 화력을 다시금 입증하고 있다.



앞서 173회차 전광판 서포트 최다 득표를 기록한 진은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에서도 뜨거운 응원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2월 26일부터 2월 28일까지 서울 중구 남대문로 76(롯데에비뉴엘 맞은편)에서 전광판 광고가 진행된다. 팬들이 직접 제작한 디자인으로 꾸며저 더욱 특별함을 더한다.


진은 안정적인 보컬과 섬세한 감성 표현, 무대 위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솔로 활동을 통해 입증한 음악적 역량은 팀 활동에 대한 기대감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다.


한편 진은 방탄소년단 컴백을 통해 완전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그룹 활동으로 다시 무대에 설 그의 행보에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브리핑

방탄소년단 진이 아이돌픽 위클리 투표에서 40주 연속 1위를 달성하며 남자 아이돌 부문에서도 1위에 올랐다. 이번 주 위클리 최다 득표를 기록하며 전체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렸고, 40주 연속 정상에 오르는 저력을 과시했다. 진의 팬덤 화력이 꾸준히 쌓여온 결과이며, 2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에서 전광판 광고가 진행될 예정이다. 진은 방탄소년단 컴백을 통해 완전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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