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가 24인 완전체로 '뮤직뱅크'를 사로잡았다.
트리플에스는 6월 5일 방송한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ASSEMBLE26 'LOVE & POP' 파트 1의 타이틀곡 'Baby Flower'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무대에 앞서 MC들과 인터뷰에서 "꽃처럼 피어나는 순간을 '뮤직뱅크'와 함께해 영광"이라고 말하며 컴백 소감을 전했다. 이어 'Baby Flower'를 소개하고 포인트 댄스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퍼포먼스에서는 스물넷 멤버들의 규모감과 곡의 서사가 더해졌다. 트리플에스는 이전 완전체 활동보다 밝아진 분위기로 무대를 채웠고, 팬들의 박수와 함성을 이끌어냈다.
트리플에스의 완전체 앨범 ASSEMBLE26 'LOVE & POP' 파트 1은 자신의 가능성을 아직 발견하지 못한 채 살아가는 존재 '작은 s'에게 공감과 위로, 연대와 응원을 건네는 작품이다. 타이틀곡 'Baby Flower'는 "너만 그런 게 아니라, 우리도 다 똑같으니까 이제 꽃처럼 피어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수록곡에는 동시대를 살고 있는 소녀들의 생각과 고민, 태도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트리플에스는 앞으로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