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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4' 김지영, 임신·결혼 겹경사 "초고속 준비..태명 포비"

발행:
허지형 기자
/사진=김지영 SNS
/사진=김지영 SNS

채널A 연애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태명을 밝혔다.


김지영은 지난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출연해 "결혼을 초고속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지영은 당초 4월 결혼 계획 중이다가 아이가 생기며 결혼식 날짜를 2월로 앞당겼다. 이어 그는 "입덧이 빨리 끝났다. 먹덧이 시작됐다. 너무 먹는다. 울렁거려서 많이 먹었더니 살이 쪘다. 웨딩 촬영은 했고 본식 드레스는 곧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는 태명에 관해 묻자 "포비"라고 전했다. 그는 "원래 귀여운 태명으로 하고 싶었다. 앞으로 유튜브에 제 아기도 자연스럽게 나오게 될 텐데, 실명을 공개할지 아닐지 고민 중이라 부를 수 있는 이름이어야겠다고 생각해 포비로 정했다. 포비는 포토 베이비의 줄임말"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지영은 오는 2월 초 6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김지영의 예비 신랑은 국내 최대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를 창업한 1989년생 윤수영 대표로 알려졌다.


김지영은 2023년 방영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그는 현재 라디오 '배성재의 텐'에 고정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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