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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2' 윤주모, 알고 보니 서울예대 출신..동문 김태균 만난다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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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 기자
15일 김태균 진행 '컬투쇼' 출연
술 빚는 윤주모(왼쪽)와 김태균 /사진=스타뉴스

'흑백요리사2'에서 탑5에 오르며 한식의 저력을 보여준 셰프 술 빚는 윤주모(이하 '윤주모')가 '컬투쇼'에 출연한다.


15일 SBS에 따르면 윤주모는 이날 오후 2시부터 방송되는 SBS 파워FM(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청취자들과 만난다. 이번 출연은 윤주모의 라디오 첫 출연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모은다.


윤주모는 해방촌에서 '윤주당'이라는 식당을 운영 중인 셰프로, 전통주 전문가로도 잘 알려져 있다.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경연 당시에도 술을 곁들인 한상 차림으로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컬투쇼'에서도 직접 전통주를 가지고 나와 소개하며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사진제공=SBS

특히 윤주모는 서울예술대학교 영화과 출신으로, 정통 요리사 코스를 밟지 않은 이력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졸업 후 직장 생활을 거쳐 퇴사한 뒤 전통주를 배우기 시작한 독특한 이력 역시 관심을 끈다. 서울예대 방송연예과 출신의 김태균과는 학교 동문으로, 두 사람의 특별한 케미스트리 또한 청취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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